이 기간 매출액은 9,321억 원으로 17.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 7천만 원의 730배에 이르는 51억 원으로 불어났습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주력사업 부문인 건설사업부문과 유통사업부문의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며 "하반기 실적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사업 부문은 지난 4월 4,800억원에 달하는 수원 곡반정동 명당 1,2단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5월 1,100억 규모의 부산사직 지역주택조합사업 등 굵직한 수주가 잇따르면서 주택사업 호조로 인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통사업 부문은 BMW 5시리즈 풀체인지 모델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분기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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