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3분기 누적 1049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 증가했습니다.
오로라월드는 "`유후와 친구들` 신제품 등의 판매를 통한 원가율 제고와 미국, 영국, 홍콩판매법인의 B2B 비지니스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율이 11.4%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출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원화절상요인으로 매출증가폭이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하며 "4분기는 X-mas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로 접어들어 지속적으로 실적이 개선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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