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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입시미술교육 시장은 큰 변화를 맞이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기초조형평가`라는 새로운 실기종목을 선택해서 첫 입시를 치렀고, 올해 강남대, 단국대(천안), 수원대 등 16곳의 대학은 `기초디자인` 실기분야를 추가해 `기초디자인` 종목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학교가 더더욱 늘어나고 있어 입시미술 입시생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디자인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통합실기평가`는 보다 전문적인 디자인 능력을 3년째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초조형`, `기초디자인`, `통합실기평가` 실기종목의 공통점은 제시된 사물들을 관찰하고 학생이 의도를 담아 화면에 조형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같이미술학원` 담당자는 "국민대 기초조형평가로 시작된 입시미술의 변혁에 맞춰 학원에서 디자이너의 소양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다."며 "많은 입시미술학원은 아직도 단순암기식 패턴 수업을 가르치는 학원이 대부분이다."고 말을 이었다.
`다같이미술학원` 홍대캠퍼스는 디자인과 출신의 장점을 살려 디자인 원리 중심으로 변화에 발맞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강남, 홍대의 대형미술학원에서 다년간 입시반을 지도하면서 쌓은 합격 데이터와 소수정예학원의 장점을 살린 1:1맞춤형 지도로 디자인 전공 중심으로 바뀌어가는 입시미술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다같이미술학원`은 홍익대학교 본교 디자인과 출신 임진석 원장과 홍익대학교 본교 목조형가구디자인과 출신 박용 부원장은 서울대, 홍익대, 이화여대, 국민대, 한예종 등 `기초조형평가`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서울대국민대반`과 건국대, 경희대, 중앙대, 한양대 등 `기초디자인`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초디자인반`을 맡아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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