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아내, 350억 매출 회사 재벌가 손녀? '어마어마'

입력 2018-04-16 17:20  


배우 박신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를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신양은 과거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내 방 안내서)`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박신양은 아내 백혜진씨와 지난 200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백씨는 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를 국내에 처음 들여온 재벌가의 손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하겐다즈의 연매출이 350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신양은 13살 연하 백혜진씨를 부산의 한 호텔 헬스장에서 보고 첫눈에 반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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