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오해 받던' 박봄, 나이 의혹까지…'억울할 판'

입력 2018-04-25 18:12   수정 2018-04-25 18:14


가수 박봄의 나이까지 의혹을 사고 있다. 앞서 논란이 됐던 암페타민 밀수 의혹과 관련해 보도가 이어지면서 나이의 진실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24일 한 매체는 박봄과 관련한 보도를 하면서 `31세`라고 표기해 나이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해당 나이 기준은 2014년이었던 것으로 해명돼 일단락 됐다.
앞서 박봄이 2NE1 활동 당시에도 나이에 대해 오해를 산 바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막내로 오해받는 아이돌’이라는 제목과 함께 박봄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1984년생으로 당시 2NE1 멤버 공민지(1994년생)와 무려 10살 차이가 났던 것. 언니 중의 언니였지만 박봄은 동생들 틈에서 단연 돋보이는 패션 감각과 빼어난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나이가 몇 살이든 뭔 상관인지(dnwl****)", "진짜 너무 한다. 너무 한거 아닌가. 가만히 있는 애를. 이거 완전 마녀사냥 심한거 아닌가요(jric****)", "정확히는 83년생임, 팬들이 대선때 투표장 조회로 찾음, 억측은 자제좀(23ja****)", "친언니보다 나이 많은게 말이되니...사석에서 그럼 동생인데 언니라고 부르나? 생각 좀 하고 살아야지..(mira****)", "당시 검찰 조서를 참고한 방송국이 박봄 나이를 실수할리가 없지(busa****)" 등 반응을 보였다.
/ 사진 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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