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브리질 1위 은행 '이타우 유니방코'와 파트너십

입력 2018-06-22 09:12  


삼성전자는 자사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가 브라질 대표 은행인 이타우 유니방코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체결로 브라데스쿠(Bradesco), 브라질 국영은행(Banco do Brasil), 산탄데르(Santander), 카이샤(Caixa) 등 브라질 5대 은행을 포함해 모두 12개의 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용성을 넓히게 됐습니다.

삼성페이와 경쟁하고 있는 구글페이는 현지 브라데스쿠, 브라질 국영은행 등 8개, 애플페이는 이타우 유니방코 1개 은행을 지원하는 상태입니다.

이타우 유니방코와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Let the magic happen(마법을 일으켜 보자)`이라는 슬로건으로 레스토랑 등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라틴 아메리카 국가 중 처음으로 브라질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페이는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근거리 무선통신(NFC) 방식을 모두 지원해 대부분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는 지난 2015년 8월 한국, 9월 미국에서 각각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3월 진출한 이탈리아까지 포함해 모두 21개국에 출시했습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송민화  기자

 mhson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