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와이비케이홀딩스에서 운영 중인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소도둑’의 전국 직영과 가맹점에 1등급 한우 등심, 프라임 등급의 미국산 냉장육 등 연간 60억 규모의 식자재를 적시에 공급하게 됩니다.
또한 CJ프레시웨이는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를 활용한 가맹 서비스 점검을 비롯해 정기적인 위생 안전 점검과 서비스 교육, 메뉴 개발 역량 지원과 제 2브랜드 제안 등 자체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제공해 소도둑의 사업 확장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와이비케이홀딩스는 전국 20여 곳의 소도둑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한층 더 향상된 서비스를 선보인단 계획입니다.
정유성 와이비케이홀딩스 대표는 “지난 6월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1년 만에 가맹점이 전국 단위로 늘어남에 따라 식자재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 관리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해 CJ프레시웨이와 손을 잡게 됐다”며, “올 한해 직영점 포함 60개 매장의 신규 오픈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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