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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베베숲이 EBS-FM과 함께 하는 공익캠페인인 `엄마사랑캠페인`의 2차 이벤트로 `베베숲 라디오 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베숲의 `엄마사랑캠페인`은 많은 육아맘들을 위로하고 보듬었던 베베숲 인출라벨 `마음스티커`의 메시지가 2018년 6월부터 EBS-FM 104.5MHz(수도권기준) 라디오에서 송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청취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연말인 12월부터 2차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베베숲은 물티슈 인출라벨에 `마음스티커`라는 이름을 붙여 감동적인 그림, 글귀 등을 삽입하여 육아에 지친 육아맘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베베숲의 인출라벨 `마음스티커`는 2016년 `딸바보가 그렸어`의 작가와 협업한 육아공감 인출라벨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와 함께 실제 육아맘이 건네는 공감과 위로의 문구를 활용한 `마음스티커 프로젝트` 진행했다.
베베숲 인출라벨에 위로와 감동을 받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SNS에 베베숲 인출라벨을 업로드 하는 등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 `베베숲 라디오 스타` 이벤트는 실제 베베숲의 고객의 목소리가 담긴 음성 제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베베숲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집에 직접 찾아가 생생한 육아현장의 음성을 담는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제작을 위해 베베숲에서는 10월 22일부터 베베숲 홈페이지를 통해 생생한 엄마의 목소리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베숲 관계자는 "실제로 매일 육아를 하고 있는 생생한 육아현장의 소리와 육아맘의 사연을 토대로 제작한 캠페인은 더욱 많은 전국의 육아맘의 공감을 일으키고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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