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촬영 관계자 2명 확진…아이돌 멤버 4명 검사 예정

입력 2020-10-22 09:42   수정 2020-10-22 11:58


전북도 보건당국은 22일 고창에서 아이돌 가수의 촬영에 동행한 30대와 40대 남성이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60명이 됐다.
이들은 지난 20일 전남 순천, 21일에는 고창의 유원지와 해수욕장 등지에서 남성 아이돌 가수를 동행해 영상을 찍고 고창의 한 식당에서 식사했다.
확진자들은 고창 지역 촬영 중에 `서울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코로나19 검사 후 감염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아이돌 멤버 4명과 촬영 스텝 20여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도 보건당국은 전했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전화와 카드사용 내용,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고창 아이돌가수 관계자 코로나19 확진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