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거스른 동안미모를 뽐냈다.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 rommy"라는 글을 올리고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반바지와 셔츠 차림에 에코백을 맨 채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지만 20대라 해도 믿을만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최근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청순미 넘치는 일상을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나애교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