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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기택이 tvN `악마판사`에 합류하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활약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드라마.
이기택은 극중 권력자를 징벌하는 악마판사 강요한(지성 분)을 그림자처럼 돕는 조력자 K 역을 맡았다.
이기택은 그동안 웹드라마 `인서울 시즌2`, `7일만 로맨스2` 등을 통해 빛나는 비주얼과 안정적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할 만한 신예로 차근차근 눈도장을 찍어왔다.
`악마판사`로 본격적인 정극 활동을 펼치는 이기택이 어떤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기택은 "좋은 감독님, 작가님의 작품에 참여하고 훌륭하신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K는 조력자로서 단순히 행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아픈 서사를 갖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해서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혼란의 시대에 등장한 악마판사 강요한(지성 분)은 모두의 영웅일까, 법관의 가면을 쓴 악마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악마판사`는 오는 7월 3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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