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윤하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윤하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Inst. 프리뷰, 스토리 티저,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30일에는 앨범 발매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END THEORY : Final Edition`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END THEORY`의 마지막 이야기로, 다양한 `끝`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층 더 풍성하게 담았다.
앞서 윤하는 우주 행성이 그려진 북 커버 디자인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에서도 은하계 지도를 연상하게 하는 신비한 그림을 선보이며 `END THEORY : Final Edition`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에 담긴 곡들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2022 윤하 앙코르 콘서트 <END THEORY : Final Edition>`에서 선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윤하의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