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기택, ‘설렘 눈빛+따뜻한 미소’ 연하남 매력 발산

입력 2022-12-23 18:15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기택이 훈훈한 연하 남친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기택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태주(이하나 분) 절친인 용실(장희정 분)의 연인 지훈 역을 맡아 알콩달콩 커플 케미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5회 방송에서는 지훈이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용실과 기필코 커플 사진을 찍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차윤호(이태성 분)의 후배 PD이기도 한 지훈은 다큐멘터리 관련 회의를 하면서 용실 옆에 찰싹 붙어 앉아 일하기도 하는 등 사랑과 일을 모두 잡은 지훈의 건실함을 표현하며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중이다.

앞서 이기택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줄곧 호감을 표하며 카페에서 용기 있게 꽃다발을 건네는 고백 장면으로 직진남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랑에 빠진 설렘 가득한 눈빛과 따뜻한 미소, 애교 넘치는 그의 연하남 매력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현실감 넘치는 연하 남자 친구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선함을 선보이고 있는 이기택은 연기 활동을 착실히 다져나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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