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 등극

입력 2024-01-15 21:28  

사진=연합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분야인 생성 인공 지능(AI)에 대한 집중적인 노력으로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으로 올라섰다.

로이터는 15일(현지시간) LSEG 자료를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이 2조887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가치는 지난해 1조 달러 이상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군 전체에 오픈AI의 기술을 통합했으며, 이는 7~9월 분기에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의 반등을 촉발시켰다.
엔비디아, 메타플랫폼, 알파벳 등 다른 AI 중심 기술 기업들도 시가총액도 지난해 크게 증가했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지난 12월 14일 3조8100억 달러를 정점으로 12일(현지시간) 종가 기준 2조87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주력 제품인 아이폰 등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