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 증시 부진에도 국내 시장 선방 중이며,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매도세 지속. - 코스피는 삼성전자 상승에 힘입어 0.6% 상승한 2626선, 반면 코스닥은 약세 흐름. -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3거래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가 두드러짐. - 음
● 핵심 포인트 - 미 증시 부진에도 국내 시장 선방 중이며,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매도세 지속. - 코스피는 삼성전자 상승에 힘입어 0.6% 상승한 2626선, 반면 코스닥은 약세 흐름. -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3거래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가 두드러짐. - 음식료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의 기업들이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중. - 화학주 역시 좋은 흐름으로,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각각 석유화학 부문 적자 감소와 4년만의 흑자전환 기대감으로 상승. - 제약바이오주와 로봇주는 그간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쉬어가는 모습.
● FOMC 앞두고 관망세..삼양식품·LG화학 웃는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종목 장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62% 오른 2,626.90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3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43%), 나스닥 지수(-0.95%)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런 분위기에서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005930](0.86%)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373220](1.88%), SK하이닉스[000660](1.17%), 네이버(NAVER)[035420](4.05%), 카카오[035720](7.08%) 등이 줄줄이 오름세다. 특히 식품주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불닭볶음면’ 시리즈로 유명한 삼양식품[003230]은 장중 한때 27만9천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 회사의 분기보고서를 보면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천617억원, 영업이익은 2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4.33%, 71.93% 증가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농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7천417억원,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4%, 21.2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천978억원, 1천10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5%, 15.6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시간 LG화학[051910](5.98%)과 롯데케미칼[011170](3.14%) 등 화학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와 스프레드(원료와 제품 가격 차이) 개선 등으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