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법 개정 시, 1년 정도의 시차가 존재해 이 기간 동안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높은 지주회사는 급하게 상장을 추진할 우려가 있음. - 매매와 투자를 구분해야 하며, 한국 로봇주는 중국 대비 가격 경쟁력이 낮고 미국, 일본에 비해 기술력이 뒤처짐. - 트렌드에 편승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되 짧은 대응이 필요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지분 확대로
2025-03-19 13:43
"로봇주, 매매와 투자 구분해야...싱밥개정시 지주회사 주목"
● 핵심 포인트 - 상법 개정 시, 1년 정도의 시차가 존재해 이 기간 동안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높은 지주회사는 급하게 상장을 추진할 우려가 있음. - 매매와 투자를 구분해야 하며, 한국 로봇주는 중국 대비 가격 경쟁력이 낮고 미국, 일본에 비해 기술력이 뒤처짐. - 트렌드에 편승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되 짧은 대응이 필요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지분 확대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음. - 엔젤로보틱스는 공모가 수준까지 주가가 하락해 가격적 부담이 해소되었고, 의료보험 수가 획득 및 상급종합병원의 수요 증가로 안정적 우상향이 기대됨.
● 상법 개정 앞두고 주목할 로봇주는? 오는 2025년부터 시행되는 상법 개정안을 앞두고,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높은 일부 지주회사들이 급하게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로봇 관련 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매매와 투자를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 로봇주들은 중국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도 기술력이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글로벌 증시에서 로봇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를 따라가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 증시의 수급 흐름도 개선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엔젤로보틱스가 꼽힌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가 지분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고, 엔젤로보틱스는 최근 주가가 공모가 수준까지 하락해 가격적인 부담이 해소되었으며 의료보험 수가 획득 등으로 안정적인 우상향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