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소비재 섹터 주가 하락 : 소비 지출 둔화 및 고물가, 경기 둔화로 소비 위축
- 테슬라 2월 유럽 판매량 42.6% 감소, 전기차 점유율 21.6%에서 10%로 급락
- 테슬라, EU 탄소배출권 연합 구성 : 판매 부진 시 균형 유지 어려움
- 애플, 브라우저 선택 제한 기능 수정 : EU의 제재 회피 가능성 , 이르면 다음 주 조사 종결 예정
- 오클로, 연간 EPS -0.74달러로 적자 확대 : 초기 기업으로 손실 지속 전망
- 소형 원자로 오로라 인허가 절차 시작 : 6.41% 주가 하락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투자 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 2027년 연간 반복 매출 시장 예상 대비 최대 2.58%이상 증가 전망
-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크립토닷컴과 파트너십 체결 : 금융 브랜드 Truth.Fi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상품 출시 계획
- 모빌아이 글로벌, 폭스바겐 발레오와 협력 : 차세대 MQB 플랫폼 차량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 탑재 예정
● 뉴욕증시 특징주 (3/26) .. 테슬라 · 애플 · 오클로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 트럼프 미디어 등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필수소비재 섹터의 주가가 하락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소비 지출이 둔화된 영향이다. 미국의 가계 재정은 현재 양호한 상태이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과도하게 소비했던 것이 현재는 신중한 소비로 전환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테슬라는 2월 유럽에서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전기차 점유율도 21.6%에서 10%로 급감했다. 다만 중국에서의 보험 등록 건수가 전주 대비 11%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3.5% 상승했다.
애플은 브라우저 선택 제한 기능을 수정하며 유럽연합(EU)의 제재를 회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관련 조사가 종결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 업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BTIG가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3.3% 올랐다. 또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는 크립토닷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금융 브랜드 'Truth.Fi'를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