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27일 오후 11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목천읍 일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332㎞ 지점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의 삼중 추돌 사고가 나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 남모(31)씨가 숨졌다.
사고는 2차선을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가 3차선을 달리던 화물 트레일러를 추돌한 뒤 뒤따라오던 투스카니 차량에 부딪혀 전복되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투스카니 운전자 전모(40)씨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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