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바른정당 대선 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15일 대전 '더 비엠케이' 컨벤션에서 열리는 바른정당 대전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한다.
유 의원과 남 지사는 대전시당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전시민에게 바른정당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정병국 당 대표, 주호영 원내대표 등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 앞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할 계획이다.
한편, 자유한국당 대선 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충청향우회 신년하례회에 참석하며, 같은 당 원유철 의원은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열리는 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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