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1일 오후 2시 56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삼거리에서 1차선을 따라 밀양에서 진양 쪽으로 달리던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운전자 박모(71)씨의 부인(62)이 심하게 다쳐 인근 경상대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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