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는 10일 오후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대회의실에서 농어촌희망재단에 9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양호 마사회장과 김휴현 농어촌희망재단 문화사업단장, 오케스트라 총감독인 금난새 지휘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가 지난 2005년부터 212억 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이번 기부금은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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