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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유소녀농구클럽을 운영할 업체를 공개 입찰한다.
WKBL은 "유소녀농구클럽 운영 업체는 WKBL의 직영 클럽 7개를 운영하게 되며, 유소녀농구클럽 최강전 개최도 맡게 된다"고 12일 밝혔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홈페이지(www.g2b.go.kr)와 WKBL 공식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 공고 및 과업지시서를 확인한 후,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WKBL 사옥(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55, 3층)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마감은 17일이다.
WKBL은 아울러 홈페이지와 SNS 운영 관리 용역 업체도 공개 입찰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같고, 20일까지 받는다.
두 부문 입찰 참가 자격은 최근 3년 동안 유사한 용역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업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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