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축구협회와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가 8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기부 축제인 '2017 빅매치 나이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홈리스 인식개선 사업을 위해 기획됐으며,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조영욱, 송범근이 참여하는 스킬존, 5대5 미니축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샘 오취리, 개그맨 변기수가 참가하는 토크쇼와 마시따밴드, 안코드 등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참가비는 개인당 1만원 이며 참가신청은 대한축구협회 페이스북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 전액은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