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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0일 저녁 7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열었다. 임직원과 가족 1천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율촌 임직원들이 뉴코리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바이올린 협연, 합창 공연 등을 선보였다. 테너 유태근 성악가와 메조소프라노 김난희 교수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율촌은 우창록 대표변호사 등 소속 변호사 30여명의 인터뷰를 담은 '율촌 20주년 사료집'도 조만간 발간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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