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모신소재[005070]는 임원인 함재경 씨와 계열사 임원 권오형 씨가 최근 보유 중이던 주식 전량을 처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함 씨는 이날 보통주 1만9천47주를, 권 씨는 전날 보통주 1만380주를 각각 장내 매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3.00% 하락 마감한 코스모신소재는 지난 17일 22.92%, 18일 12.90% 각각 상승 마감하는 등 전날까지 사흘 연속 올라 단기과열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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