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경남농협은 단감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정기총회를 북창원농협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은 지난해 전국 단감생산량 13만5천t 중 약 8만5천t(62.5%)을 생산한 전국 최다 산지로 동남아시아 등에 4천716t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는 경남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6천t 수출을 목표로 수출추진단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경남농협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단감으로 자리 잡기 위해 우수한 품질의 단감생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농가 조직화와 재배기술 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사용자 편의 위해 '올원뱅크' 전면 개편
(창원=연합뉴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 시스템을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8단계였던 회원가입 프로세스를 5단계로 축소하는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간소화했다.
또 농협은행 계좌조회는 물론 NH투자증권 계좌와 농협카드 결제예정금액 등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간편함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 모바일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세대까지 고려한 서비스 개편으로 모든 세대가 손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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