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21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이동국(전북)을 포함한 국내파 K리거 11명, 중국 슈퍼리그 소속 4명, 중동파 남태희(알두하일SC) 등 총 16명이 조기 소집돼 이란 및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10차전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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