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리니지M의 흥행 장기화 기대감에 역대 최고가를 연이틀 갈아치웠다.
엔씨소프트는 7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4.21% 오른 45만7천500원에 거래중이다.
한때 45만8천500원까지 올라 이틀 연속 역대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M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면서 엔씨소프트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며 "리니지M은 헤비유저를 나타내는 지표인 최고동시접속자(PCU) 수가 출시 초반보다 늘어났고 핵심 콘텐츠인 공성전, 개인 간 거래가 연내 업데이트 예정이어서 흥행 장기화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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