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21일 루이뷔통과 디올 매장을 열고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을 겨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서 당일 1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프랑스 여행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한다.
이 이벤트는 내국인 고객 대상이다. 오는 30일까지 신세계면세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이벤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그 외 BC카드로 1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이탈리아 스쿠터 베스파((VESPA LX-125)를 증정한다.
명동점, 인천공항점, 부산점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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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면세점들도 황금연휴를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두타면세점은 11월 16일까지 '골든데이즈'(Golden Days) 행사를 한다.
본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34만원의 두타상품권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BMW 뉴4시리즈 그랑쿠페 1대를 추첨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롯데면세점은 총 3천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행사를 각각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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