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9∼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G-세라믹 페어'를 연다.
'그릇의 품격'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전국의 97개 도자공방과 기업체가 참여해 생활도자기와 작품도자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도자 전시는 주제관, 테이블웨어기획관, 초청관으로 나눠 주제관의 경우 공간디자이너 박재우, 테이블웨어기획관은 한국식공간학회, 초청관은 한국도자장신구회가 각각 맡아 기획한다.
한국도자장신구협회 이춘복 교수의 '도자 장신구의 현재와 미래' 강연, 한국식공간학회의 '유럽 가정식 만들기', 한국바텐더협회의 '전통주 칵테일 시연 및 시음' 등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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