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8일 세 번째 중국법인 코스메카차이나의 평호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임래 회장과 박은희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 및 중국법인 임직원, 중국 시 당국 관계자, 현지 주요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평호공장은 연면적 4만833㎡의 규모로, 연간 생산능력은 1억2천만개다.
내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가동을 시작하면 중국의 총생산능력은 올해 대비 2배 증가한 2억4천만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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