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문채수)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아노 김진욱, 바이올린 김응수, 소프라노 박정원, 메조소프라노 정수연, 테너 이원준, 바리톤 정록기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양대 출신의 배우 김정은과 하석진이 MC를 맡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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