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퓨쳐켐[220100]은 자동화 설비 생산시스템 도입과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센터 구축에 8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이 회사 작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25.37%에 해당하며 신규투자 시설 소재지는 이화의료원 마곡 이대 서울대병원이다.
회사 측은 "방사성의약품 생산을 위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등급의 최신 자동화 설비 생산시스템을 도입하고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센터를 구축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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