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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책임경영 강화, 융복합 교육·연구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조직 개편과 주요 보직자 인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2부총장, 1대학, 1대학원, 7처, 1산학협력단에 1연구본부를 신설했다.
일부 직제를 개편해 대학과 행정 조직을 총괄하는 부총장과 연구를 총괄하는 융합연구원장 겸 연구부총장을 둬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과학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협력단을 창업진흥팀, 지식재산경영팀, 기업육성팀으로 재편했다.
손상혁 DGIST 총장은 "DGIST가 세계 초일류 융복합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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