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크리스토퍼 존스 신임 총지배인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총지배인은 호주 브리즈번 메리어트 호텔, 메리어트 시드니 하버 앳 서큘러 키 호텔, 르네상스 서울 호텔 등에서 일했으며 JW 메리어트 호텔 방콕의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크리스토퍼 존스 총지배인은 "코트야드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발휘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고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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