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전 세계 상위 1% 부자는 2016년 6월부터 1년간 증가한 부(富)의 82%를 차지했지만, 하위 빈자 50%는 자기 몫이 전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계적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크레딧 스위스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22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끝)
2018-01-22 09:27
[그래픽] 연간 소득 증가분 82%, 상위 1% 부자에 간다
[그래픽] 연간 소득 증가분 82%, 상위 1% 부자에 간다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전 세계 상위 1% 부자는 2016년 6월부터 1년간 증가한 부(富)의 82%를 차지했지만, 하위 빈자 50%는 자기 몫이 전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계적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크레딧 스위스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22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