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세계안주요리 시리즈 '혼술&(혼술앤)'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혼술&'의 신제품은 '콘치즈 퀘사디아'와 '할라피뇨 콘치즈 퀘사디아' 등 두 가지로, 고소하게 구운 토르티야 안에 인기 술안주인 콘치즈를 가득 담았다고 아워홈은 소개했다.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의 식사대용이나 혼자서 술을 즐기는 '혼술족'의 안주로 좋다고 아워홈은 덧붙였다.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토르티야가 눅눅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혼술족'이 늘어나고 있어 색다른 세계 안주요리를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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