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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정희섭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23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상임이사에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정 신임 이사는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에서 예술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고교 교사를 거쳐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정책실장, 국립극장 공연과장을 지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의 복지 실현을 위해 2012년 출범했다. 상임이사는 재단의 실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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