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정은 '난 땅딸보'라고 농담' 보도는 오보…유감"

입력 2018-03-09 08:26   수정 2018-03-09 08:38

靑 "'김정은 '난 땅딸보'라고 농담' 보도는 오보…유감"
<YNAPHOTO path='C0A8CA3C00000157C07BBD0800035F06_P2.jpeg' id='PCM20161014001600365' title='청와대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9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우리측 대북특별사절단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을 '땅딸보'라고 칭하면서 농담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한 언론의 보도에 유감을 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해당 보도가 오보라고 지적하고 "특사단과 김 위원장 간 만찬에서 오간 가벼운 이야기는 참석했던 다섯 명의 특사만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어렵게 만들어진 한반도 긴장 완화 분위기를 해치는 보도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