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사직 시범경기 한파·우천으로 취소

입력 2018-03-21 10:29   수정 2018-03-21 17:33

프로야구 잠실·사직 시범경기 한파·우천으로 취소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21일 서울 잠실, 부산 사직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가 추운 날씨와 비 때문에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잠실구장, 부산 사직구장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잠실에는 추운 날씨 속에서 강한 바람이 불고, 사직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추후 재편성하지 않는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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