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2019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IMID)가 내년 8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열린다.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주관해 25개국 2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학회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하이코를 개최 장소로 확정했다.
윤승현 하이코 사장은 "경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1999년 설립한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학회다. 개인회원 3천여명과 법인회원 40개 업체가 가입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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