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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는 오는 5월 중 새 예능 프로그램 '나물 캐는 아저씨'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시골에 내려가 나물을 캐며 수확의 기쁨을 알고 그 나물로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내용이다.
출연진으로는 '스포츠 스타' 안정환과 추성훈,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샘 오취리가 낙점됐다.
제작진은 "나물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4명의 아저씨가 시골에서 나물을 채취하고 요리하는 '반전 재미'를 기대해달라"며 "또 매회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해 자연의 맛과 멋을 안방까지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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