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호중 국회의원)는 1일 남양주시장과 광명시장 등 2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를 확정했다.
남양주시장은 조광한(전 청와대 비서관)·최현덕(전 남양주 부시장) 2명이, 광명시장은 김경표(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박승원(전 경기도의원) 2명이 각각 경선을 치르게 됐다.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도내 전체 31개 가운데 21개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를 확정했으며, 남양주와 광명을 포함한 나머지 10개 기초단체장은 경선을 거쳐 다음 주까지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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