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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14일 오후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2호관 601호에서 '2018 공익인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5·18 진상규명 특별법 의의와 헌정 질서 사범 공소시효 폐지를 논의한다.
'전두환 회고록' 관련 민·형사소송 법률대리인 김정호 변호사가 '5·1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의의와 향후 과제'를 주로 발표하고 이어 민병로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진태 5·18기념재단 이사와 토론한다.
두 번째 주제인 '헌정 질서 파괴범죄 공소시효 배제를 통한 정의회복'에 대해서는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하고 장은백 변호사,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인권법 연구회 조영씨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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