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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KBS 2TV가 수목드라마 '슈츠' 1∼8회를 압축해 한꺼번에 볼 기회를 마련했다.
KBS는 23일 오전 11시부터 180분동안 '슈츠 1∼8회 몰아보기'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강석(장동건 분)과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가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 분)의 브로맨스를 그린다.
KBS는 "최강석과 고연우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부터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에서 펼치는 콤비플레이, 로펌 속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예측 불가 조합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7일 방영된 '슈츠' 제8회 시청률은 7.4%로 현재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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