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C00000163D76AE3D0000425F7_P2.jpeg' id='PCM20180607000122044' title='북미정상회담 카운트다운 D-1 (PG)'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남북 경협주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시멘트[006390]는 가격제한폭(29.86%)까지 올라 8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고려시멘트(13.05%)와 쌍용양회[003410](4.55%) 등 남북 경협 수혜주로 꼽히는 다른 시멘트주도 동반 상승했다.
역시 인프라 관련주로 꼽히는 현대건설[000720](7.59%)이나 남광토건[001260](7.25%) 등 건설주도 강세를 보였다.
제룡전기[033100](6.50%), 광명전기[017040](3.77%) 등 대북 송전주도 올랐다.
철도주인 부산산업[011390](17.72%), 현대로템[064350](4.92%), 대호에이엘[069460](3.38%), 대아티아이[045390](4.73%), 에코마이스터[064510](2.67%) 등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개성공단 관련주인 좋은사람들[033340](0.72%)과 제이에스티나[026040](0.52%)도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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