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18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대학생을 제외한 20세 미만 과학영재의 과학적 창의력과 탐구능력을 겨루는 세계적 경시대회로, 7∼12월 루마니아, 포르투갈, 일본 등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수학·물리·화학·생물·정보·천문·지구과학·중등과학·물리토너먼트 등 9개 분야에 학생 45명을 파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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