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바이오파마가 유전체 분석 기업 캔서롭[180400]과 신생아 발달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G스캐닝플러스(G-Scanning plus) 검사를 27일 출시했다. G스캐닝플러스는 염색체의 수적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이나 염색체 미세결실·미세중복 질환 등 1천여 가지 신생아 발달질환을 진단할 수 유전체 분석 검사 서비스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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