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10일 오후 7시부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현악 5중주 2번'(String Quintet No. 2 Op. 77) 중 1, 3, 4악장과 타악기 앙상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10일 오후 7시부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현악 5중주 2번'(String Quintet No. 2 Op. 77) 중 1, 3, 4악장과 타악기 앙상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