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2018 성남시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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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 의료관광협의회가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70여 업체가 11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행사는 ▲ 전시(의료관광전·의료기기산업전) ▲ 부대행사(국제콘퍼런스·세미나·비즈니스 상담회 등) ▲ 특별관(한방체험관·치매 특별관·판교테크노밸리 홍보관 등) ▲ 이벤트 체험(어린이 약국체험·구강검진·두피검사·금연 버스 등) 등 4개 분야로 나눠 펼쳐진다.
성남시는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관한 세부내용은 성남시 국제의료관광컨벤션 홈페이지(http://seongnam-meditour.org)를 참고하면 된다. (☎031-729-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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